최근 해외에서 배송된 택배물의 화학물질로 인해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등 일명 “브러싱스캠”과 연관하여 각종 뉴스를 통해 해당 내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브러싱스캠’?
브러싱스캠은 최근 온라인 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기 행위로, 판매자들이 자신의 판매량을 인위적으로 늘리고 평한을 조작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판매자나 판매업체가 스스로 제품을 구매한 것처럼 가장하여 가짜 구매자로 보여주는 행위로, 가짜 구매자로 보이게 하기 위해 판매자가 자신의 제품을 구매한 것처럼 가짜 주문을 생성하고 실제로는 그 제품을 배송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브러싱스캠은 판매량을 인위적으로 높이고, 제품 또는 판매자의 평판을 향상시키는데 사용됩니다.
이렇게 구매량이 증가하고 평점이 높아지면 고객들에게 더 신뢰성 있는 이미지를 전달하는 효과가 있어서 판매활동을 늘리는데 악용되고 있습니다.
‘브러싱스캠’은 부정직한 행위로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들이 엄격한 조사를 통해 조취하고 있습니다.
판매업체들은 판매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윤리적인 마케팅 전략을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고객들에게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품질과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브러싱스캠’에 화학물질?
2023년 7월 21일 18시 30분경부터 전국적으로
“대만발송 유해물질로 의심되는 해외우편물을 수령하였을 경우 개봉하지 말고 즉시 112 또는 119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긴급재난문자가 안내되었습니다.
제주도, 울산 등 각 지역에서 관련된 우편물의 접수 건수는 전국적으로 1600건에 육박한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해당 우편물을 접촉한 이후 호흡곤란 등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었으나 병원 이송 및 조치 후 건강상에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각종 언론사 및 매체에서는 해당 사건을 메인으로 보도 하며 “브러싱스캠”관련 택배물 및 해외 우편물에 주의를 당부한다는 말을 전하고 있는데, 해당 물체를 발견하는 경우 개봉하지 말고 즉시 112 혹은 119로 신고하여 안전하게 대응 해야 할 것입니다.
“브러싱스캠”도 스팸메일과 같은 악질 범죄이지만 이에 더해 화학물질을 첨가하여 무분별한 발송으로 해당 택배물 및 해외우편물을 받아보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각 관련 기관에서는 해당 범죄를 일으킨 단체 및 업체를 신속히 파악하여 국민이 안전하게 택배물을 받아 볼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